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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_낚시] 도보 문어 낚시 first.문어 2023.09.06 퇴근 후 짬낚시를 떠나 봅니다. 오늘의 대상어는 무늬오징어입니다. 무늬오진어 잡는 것을 보았던 포인트로 이동하여 열심히 액션을 해 보았지만 김깡데는 역시나 실패!! 디마님은 무늬오징어가 아닌 문어를 잡은 날입니다. 도보낚시에서 두족류 만나기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워킹문어낚시, 도보문어낚시오늘의 포인트는 중리입니다. 테트라포트에서 낚시를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며 혹시나 가게 된다면 일행과 함께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도보 포인트를 찾다 보면 어쩔 수 없이 테트라포트로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Tip 문어숙회요리 문어 손질 입 제거: 문어의 머리 아래쪽 중앙에 위치한 입(부리)을 손이나 칼로 제거합니다. 눈 제거: 머리의 양쪽에 있는 눈을 조심스럽게 자르고 제거합니다. 내장 .. 2024. 9. 13.
[취미_낚시] 온 가족이 즐길수 있는 낚시 first. 꼬시래기_망둑어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꼬시래기 낚시2024.08.31 예전에는 흔하게 보였던 꼬시래기[망둑어 종류] 한동안 보이지 않고 잘 잡히지 않았다고 합니다. 부산, 경남권에서 어릴 적 많이 드셨다고 하더 그 어종을 만나러 떠났습니다. 거제도 오수항이라는 곳으로 떠난 낚시여행입니다. 발판이 편하고 위험요소들이 많지 않아 가족단위로 가기 좋은 곳으로 확인됩니다. 어민분들이 이용하는 곳으로 낚시를 하다가 어선이 들어오면 불편하지 않을 수 있도록 빨리 정리해 주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 되었던 곳입니다. 많은 낚시객들이 다녀가셨지만 아직까지 깨끗한 환경으로 낚시금지가 되지 않으려면 방문하시는 한 분 한 분 모두가 뒷정리는 깨끗하게 해 주었으면 하는 포인트였습니다. 거제도 도보낚시포인트 [오수항]낚시의 테크닉이 많이 필요하지.. 2024. 9. 2.
[여행] 청게[톱날꽃게] 구매하러가기 2024.08.24 부산특산물 청게.부산특산물 톱날꽃게 청게 혹은 톱날꽃게라는 게 종류를 알게 되고 엄청 맛있다는 얘기를 듣고 구매하고 싶어 디마님과 떠났습니다. 자갈시장 - 1kg - 3만 5천 원 다대항시장 - 1kg - 3만 원 진해 용원 선창 수산시장 -1kg - 4만 원~ 5만 원 [크기에 따라 금액 상이함] 디마님과 여러시장을 둘러보고 구매한 곳은 선창 수산 시장이었습니다. 선창 수산시장이 크기가 제일 컸었습니다. 디마님과 김깡데는 2.5kg을 구매했고, 사장님이 서비스로 작은 게 한 마리를 넣어 주셨답니다. 집에 가지고 와서 피를 뺀 후 찜통에 넣기 직전 그기를 보니 스테인리스 쟁반이 꽉 차는 크기였습니다. 찌기 전에 물에 된장 한수픈을 넣어 찌라고 하셨지만 그냥 물에 쪄도 맛있습니다. 비릿.. 2024. 8. 26.
[여행] 달빛이 그린 윤슬 낚시 여행을 다니며 아름다운 바다의 매력에 물고기는 못잡아도 행복한 시간 2024. 8. 20.
[취미_낚시] 전갱이 요리 전갱이 손질하기 전갱이의 머리를 잘라냅니다. 꼬리, 등지느러미, 배지느러미를 잘라줍니다. 핀셋으로 껍질을 잡고 벗겨줍니다. 내장을 제거한 후 내장막을 씻어 내줍니다. 여기까지 손질한 전갱이는 소금물에 씻어줍니다. * 소금물에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해 주면 살이 탱글탱글 하게 됩니다. 손질한 전갱이 포를 뜨고 중간에 있는 갈비뼈를 제거해 줍니다. 이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크기로 잘라주면 됩니다. 손질한 전갱이 김초밥으로 먹기 하얀 쌀밥에 초대리와 통깨를 넣어 숟가락을 세워 밥알이 뭉그러 지지 않게 비벼 줍니다. 구운 김에 밥을 얇게 올리고 쪽파와 생강 고추냉이를 올려 줍니다. 간장 찍은 전갱이를 올리고 말아 주면 완성입니다. 본인 취향에 맞게 먹을 수 있도록 재료를 준비해 각자 본인 입맛에 맞게 말아주면.. 2024. 7. 30.
[취미_낚시] 즐거운 낚시여행 first. 고등어 2024.07.13 날씨 흐림 일요일에 비가 많이 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오늘이 아니면 낚시 가기가 힘들구나 싶어 서둘러 낚시를 하러 떠납니다. 오늘의 목적지는 유튜브로 사이즈 좋은 고등어가 나온다고 한 물안방파제입니다. 신이 나서 거제도로 떠났는데.. 포인트가 가까워오니 비가 옵니다. 미스트 같은 얇은 비가 오는 상황에 낚시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합니다. 기왕 왔으니 잠시라도 낚시를 해보자는 마음을 먹고 디마님과 함께 민장대 낚시를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민장대 낚시를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준비한 밑밥까지 야무지게 챙기고 포인트로 가니 벌써 많은 조사님들이 와서 낚시를 즐기고 계셨습니다. 처음 자리를 잡은 곳에서는 주둥치만 나왔습니다. 다른 분들이 빠지는 모습을 보고 이동한 자리에서는 다행히 고등어.. 2024. 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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